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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산 개심사 : 충남 겹벚꽃 청벚꽃 명소

by 여행 노트 2023. 11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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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개심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 개심사는 그 높은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자연 풍경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사찰로, 봄, 여름, 가을, 겨울마다 다양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곳입니다.

서산 개심사 충남 겹벚꽃 청벚꽃 명소
개심사 벚꽃

 

개심사 상세정보

 

 

 


위치 : 충남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로 321-86
▶ 소요시간 : 50분 내외
▶ 입장료 : 없음
이용시간 : 상시개방
(매달 1번째 월요일 정기휴무)
▶ 주차장 : 있음
▶ Tel : 041-688-2256

 

 

개심사 방문객을 위한 정보

 



주차정보 : 사찰 입구 공용주차장 이용 가능

겹벚꽃이 피는 봄에는 사찰 입구까지 주차하러 들어갔다간 차가 너무 혼잡해서 오가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. 차를 놓고 입구부터 걸어오는 게 더 빠르다고 할 정도로 벚꽃이 절정일 때는 마을 입구부터 막혀서 사찰 입구까지 들어가는데만 2시간 이상 소요 될 수 있습니다.

사찰 입구 공용주차장을 원활하게 이용 하능 하시려면 7시 반 전에는 가셔야 주차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 저는 오전 9시쯤 갔는데 오가지도 못하는 상항이었어요.

공용주차장 입구 가기전에 좌측으로 커다란 공터하나 보이는데 그곳에 주차하시면 조금 더 수월하게 주차하시고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.

개인적으로 주말 보다는 평일에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.

화장실정보 : 주차장에서 사찰 입구에 화장실이 한 곳 있고, 사찰 안에 새로 지어진 화장실이 있었습니다. 화장실

 

 

개심사의 역사

 



개심사는 그 역사가 654년, 신라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. 이 사찰은 혜감 스님이 창건하였으며, 처음에는 '개원사’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. 이 이름은 '개원’이란 말이 '개방된 공간’을 의미함에서 유래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.

 

 

 


그러나 1350년, 고려시대에 이르러서야 이 사찰은 '개심사’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됩니다.

이때, 처능 스님이 중건하면서 사찰의 이름을 '개심사’로 변경하였는데, '개심’이란 말은 '개방된 마음’을 의미함으로써, 이 사찰이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, 진리를 깨닫게 하는 곳임을 상징합니다.

 



그 후, 개심사는 여러 차례의 중창과 중수를 거치며 그 모습을 점차 완성해 나갔습니다. 특히 1955년에는 전면 보수를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.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개심사는 그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,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..


개심사의 특징

 



개심사는 그 위치가 상왕산의 울창한 숲 속에 있어,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. 이곳은 사계절 각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, 봄에는 화사한 벚꽃이 만발하여 사찰 전체를 핑크빛으로 물들게 합니다. 이때의 개심사는 마치 동화 속 풍경과도 같아, 방문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

 



여름에는 아름다운 배롱나무가 피어나며, 그 향기로운 꽃과 푸른 잎이 이곳을 더욱 신선하게 만듭니다. 특히, 배롱나무 꽃은 그 아름다움과 향기로 인해 '천국의 꽃’이라고도 불리며, 이를 보러 많은 이들이 개심사를 찾습니다.

 


가을에는 황금빛 단풍이 개심사를 더욱 아름답게 만듭니다. 이 때의 개심사는 마치 화가가 그린 수채화와도 같은 풍경을 자랑하며, 이를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습니다. 특히, 가을의 단풍은 그 아름다움을 담아낼 수 있는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.

 

 



이처럼, 개심사는 그 아름다운 자연 풍경으로 인해 사계절 언제든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. 이러한 특징은 개심사가 자연과 어우러진, 편안하고 평화로운 공간임을 보여줍니다.

 

 

결론

 


서산 개심사는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지는 평화로운 곳으로, 언제 방문하더라도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.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, 자연을 만끽하며 개심사를 방문해 보세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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